SN FACTORY2026.03.13

대성학원, ‘페이스메이커’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2026.03.13)

■ 대성학원 ‘페이스메이커 키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수험생 학습 지원 디자인 인정

▲대성학원 ‘페이스메이커(Pacemaker)’ 학습 지원 키트 실물 사진

대성학원의 ‘페이스메이커(Pacemaker)’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독일에서 시작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전 세계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올해는 68개국에서 1만 건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

이번에 수상한 ‘페이스메이커 키트(The Pacemaker Kit)’는 대성학원이 수험생들의 학습 리듬 유지와 정서적 지원을 돕기 위해 기획한 수험생 학습 지원 키트(Academic Support Kit)다. 해당 프로젝트는 브랜드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제품 구성, 브랜드 언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한 브랜딩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페이스메이커 키트의 로고는 대성학원의 상징인 ‘D’ 심볼을 ‘Pacemaker’의 ‘P’와 결합해 서브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했으며, 장기간 이어지는 대학입시 준비 과정에서 Gen Z 수험생들이 학습 리듬을 유지하도록 돕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또한 패키지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제작하고 불필요한 포장 요소를 최소화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대성학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수험생의 학습 경험을 디자인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여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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