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신부터 수능 대비까지 연계된 통합 학습 커리큘럼
■ 학교별 중간고사 분석 및 기말고사 고득점 전략 설명회 진행
강남대성이 대치동에 만든 수능, 내신, 논술 단과 전문학원 ‘두각’이 고등학교 1,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내신 대비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강남, 서초권 주요 고등학교의 시험 유형을 반영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고, 단대부고, 숙명여고, 중대부고 등 일반고를 비롯해 대원외고, 선화예고 등 특목·예고까지 포함한 총 21개교의 학교별 맞춤 수업을 운영한다. 그리고 풍부한 강의 경험을 갖춘 강사진이 대거 참여해 수업 완성도를 높였다.
커리큘럼은 내신 대비에 초점을 두면서도 수능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교별 기출문제 분석을 기반으로 한 수업과 함께 평가원·교육청 모의고사 대비, 심화 학습 과정이 포함돼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개설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을 비롯해 통합과학, 통합사회, 한국사, 과학탐구, 사회탐구 등이며, 더불어 학교별 중간고사 분석 및 기말고사 고득점 전략 설명회도 진행한다. 그리고 일부 강좌에 한해 1회 무료 특강도 제공한다.
두각의 고1, 2 대상 학교별 내신 대비 강좌는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발송되는 모바일 안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강좌 정보는 두각학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