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성이 대치동에 설립한 수능·내신·논술 단과 전문학원 두각이 여름방학을 맞아 중3, 고1, 고2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집중 학습 프로그램 ‘몰입수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몰입수학’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공통수학, 대수,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등 주요 과목을 수준별·목표별로 세분화해 운영하며, 기본 개념 학습부터 심화 및 문제풀이 과정까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수업 3.5시간과 의무 클리닉 3.5시간으로 운영되며, 하루 총 7시간 동안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진행된다. 학생별 전담 조교를 배정해 학습 관리와 질의응답을 지원하고, 복습 테스트와 오답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두각은 학생들이 학습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수업, 클리닉, 식사까지 한 공간에서 운영하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이동 시간을 최소화해 더욱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두각은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수학 전문 프로그램 ‘K수학’도 운영 중이다. ‘K수학’은 중2부터 고2 재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과정과 여름특강을 개설했으며, 강호길 원장을 비롯해 이종완, 김지훈, 김하은, 남경민, 신재훈, 유정근, 정예은, 최종현 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두각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수학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이 학습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수업과 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몰입수학’ 및 ‘K수학’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두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